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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세대 기술지주자회사 '옴니센스' 설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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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베리타스알파=김하연 기자] 연세대는 30일 현대·기아자동차 벤처회사인 HK-MnS 주식회사와 합작법인인 주식회사 옴니센스를 설립했다고 31일 밝혔다.


기존의 미세먼지 측정은 먼지의 크기분류 및 농도측정에 여러 정밀기기가 필요하여, 일반인들이 손쉽게 사용하기 어려웠다. 또한 현재 공기청정기 등에 널리 사용되고 있는 미세먼지 센서의 경우 오차범위가 70~100%에 육박해 신뢰성이 떨어진다. 


연세대는 정밀 미세먼지 측정에 필요한 먼지의 분류 및 측정기능을 하나의 칩으로 구현, 전문가 수준의 정밀도를 가지면서 크기나 가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. 연세대는 공과대학 김용준 교수가 개발한 'MEMS를 이용한 미세먼지 측정칩 기술' 을 연세대 기술지주 주식회사를 통해 출자, HK-MnS와 합작법인을 설립했다. 

 

옴니센스는 자체 보유한 MEMS 기반의 초정밀·소형 측정기를 이용해 가격을 획기적으로 줄이면서도, 생활 주변의 미세먼지를 정밀 측정기기의 수준으로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. 설립과 동시에 연세대와 공동으로 ‘2017년 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 사업’에 선정, 향후 6억 원의 R&D 자금을 지원받아 ‘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환경 감지 IoT 융합센서 시스템’을 개발할 예정이다.

연세대는 30일 현대·기아자동차 벤처회사인 HK-MnS 주식회사와 합작법인인 주식회사 옴니센스를 설립했다. /사진=연세대 제공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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